용인 싱크대문짝교체 틀은 그대로 PET 도어 크림화이트로 전체 교체한 시공사례
용인 아파트 이사 후 노후된 원목무늬 싱크대 문짝을 한솔 PET 도어 크림화이트로 전체 교체한 싱크대 리폼 시공사례입니다.
손잡이를 좌우로 끌어 시공 전후를 비교해 보세요

시공 전시공 후어떤 상태였나
용인 지역 아파트로 이사 오신 고객님 댁 싱크대 문짝 교체 건이었습니다. 현장에 도착해보니 싱크대 하부장 문짝이 원목 무늬목 마감으로 되어 있었는데, 오랜 사용으로 표면 코팅이 벗겨지고 색이 전체적으로 누렇게 변색된 상태였습니다. 경첩 부위마다 손때와 긁힘 자국이 선명했고, 문짝 모서리 쪽은 들뜸 현상도 일부 보였습니다. 틀과 서랍장 본체는 구조적으로 변형이나 손상이 없어 생각보다 상태가 양호했고, 싱크대 전체를 들어내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용인 싱크대 리폼 상담을 진행하면서 고객님께서는 이사 온 집이라 분위기를 밝게 바꾸고 싶다는 요청을 함께 주셨습니다.
교체할지 수리할지
문짝 표면 손상이 전체 면적의 70% 이상 진행된 상태라 부분 수리나 필름 재시공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반면 싱크대 틀과 하부 프레임, 서랍 레일은 뒤틀림 없이 수평이 잘 잡혀 있어 그대로 활용 가능했습니다. 이런 경우 틀을 철거하고 새로 짜는 것보다 문짝만 맞춤 제작해 교체하는 방식이 비용과 공사 기간 모두에서 유리합니다. 전체 철거 후 재시공 시 2~3일가량 걸리는 공사가 문짝 교체만으로는 하루 안에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 용인 싱크대문짝교체는 틀을 살리고 문짝만 전면 교체하는 방향으로 진행했습니다.
작업 과정
- 기존 문짝 전체 치수 실측 (상부장·하부장 경첩 위치 포함, 실측 소요 약 30분)
- 한솔 PET 도어 크림화이트 컬러로 문짝 전체 맞춤 제작 발주
- 판재 두께 18mm 기준으로 제작해 기존 틀과 두께 오차 없이 맞춤
- 기존 경첩과 레일 상태 점검 후 마모된 경첩만 교체, 나머지는 재사용
- 새 문짝 설치 후 개폐 테스트 및 수평 조정
마무리
문짝을 하나씩 달면서 경첩 나사 조임 정도를 조절해 여닫힘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게 맞췄고, 문짝 간 간격도 3mm 내외로 균일하게 맞춰 전체적으로 라인이 깔끔하게 떨어지도록 작업했습니다. 크림화이트 컬러 PET 도어로 바뀌면서 기존 어둡던 주방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고, 스테인리스 싱크볼이나 주변 타일과도 색감이 잘 어우러졌습니다. 용인 싱크대 리폼 현장에서는 이렇게 틀을 살릴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하는 게 비용을 아끼는 핵심인데, 이번 건도 전체 철거 없이 문짝 교체만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PET 도어는 일반적으로 8~10년 정도 변형 없이 사용 가능해 당분간은 재작업 걱정 없이 쓰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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